황우석 교수 "복제연구 사회적 감시 필요" SBS 뉴스 Seoul 작성 2004.05.04 16:55 조회 조회수 생명공학의 세계적 권위자인 황우석 서울대 교수는 대검찰청에서 열린 포럼에서 "배아복제 연구에 대해 사회단체나 인권단체 등 외부의 감시가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황 교수는 내년 1월 발효를 앞두고 있는 생명윤리법과 관련해서는 "법에서는 인간과 동물의 생식세포간 결합 실험을 무조건 금지하고 있는데 불임 검사 등 극히 예외적인 경우에 한해 허용돼야 한다"는 견해를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내 사위는 골든타임 놓쳤다"…순직 소방관 유족의 절규 동영상 기사 "자기야, 송금해줘" 문자 파장에…"가족 아니었다" 손절 휴대전화 던지고 몸 날렸다…총격범 막은 이들의 정체 행인에게 욕설하고 기괴한 춤…"까마귀 같다" 단속했더니 봉투 열자 흰 가루가 '툭'…괴우편물에 미국 정가 발칵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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