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조선인민군 제4302 부대를 방문해 중국 방문 이후 처음으로 공개석상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조선 중앙통신은 김 위원장이 군사훈련과 군부대 예술공연을 참관하고 부대 전투력을 강화할 것을 지시했다고 보도했습니다.
김정일, 중국방문 후 첫 공개활동
<8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