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우리당과 한나라당, 민주노동당, 민주당 등 원내 4당의 지도급 인사가 총선이후 처음으로 한 자리에 모여 '상생의 정치'에 관해 의견을 교환했습니다.
'평화포럼'이 주최한 1일 토론회에서 각당의 토론자들은 상생의 정치 구현이라는 총론에는 공감하면서도 각론에서는 상대방의 변화와 언론· 시민단체의 중립을 전제조건으로 주문하는 등 대립각을 세웠습니다.
'상생의 정치문화와 한반도 평화'를 주제로 한 토론회에는 열린우리당 김근태 원내대표와 한나라당 박세일 당선자, 민노당 천영세 부대표, 민주당 손봉숙 비대위 부위원장이 참석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