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연대 '폭설 고속도로 대란´ 위자료소송 SBS 뉴스 Seoul 작성 2004.04.30 16:45 조회 조회수 3월 폭설로 인해 고속도로에 갇히는 피해를 당했던 시민 3백90명을 대리해 참여연대가 국가와 한국도로공사를 상대로 7억8천만원의 위자료 청구소송을 서울중앙지법에 냈습니다. 참여연대는 소장에서 "국가와 한국도로공사가 교통정체 발생 초기에 신속히 교통통제 조치를 취하지 않았고 사태수습과 해결과정에서도 잘못된 교통정보를 제공하고 제설 작업을 지연하는 등 과실을 범했다"고 주장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내 사위는 골든타임 놓쳤다"…순직 소방관 유족의 절규 동영상 기사 "자기야, 송금해줘" 문자 파장에…"가족 아니었다" 손절 휴대전화 던지고 몸 날렸다…총격범 막은 이들의 정체 행인에게 욕설하고 기괴한 춤…"까마귀 같다" 단속했더니 봉투 열자 흰 가루가 '툭'…괴우편물에 미국 정가 발칵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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