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예비군 훈련장 폭탄 폭발, 5명 크게 다쳐

29일 오후 2시쯤 경기도 양주시 광적면 육근 모 부대에서 훈련용 폭약의 뇌관이 터져 27살 정모 씨 등 4명이 다쳤습니다.

정씨 등은 예비군 훈련장을 받던 중 훈련장에서 주운 폭약 뇌관을 만지다 뇌관이 터지면서 부상을 당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