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당선자 150명이 모여 이래서야"

26일부터 2박3일동안 진행된 열린우리당 당선자 워크숍.

당선자들이 진행자의 선창에 따라 '언제나 공부하고 연구하는 국회의원이 될 것'을 다짐하는선서를 합니다. 초청 강사의 강의도 듣고 분임토의도 하는 등 의욕적인 모습들입니다.

그런데 유시민 의원이 일어나 상기된 표정으로 이의제기를 합니다. "2박3일동안 150명이 모여서 분임토의 빼놓고는 아무런 실질적인 토의도 없이 이렇게 해서야..."

열린 우리당 당선자 워크숍 표정을 담았습니다.

영상제작 : 김 현 hkim@sbs.co.kr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