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5일 폭설에 따른 고속도로 마비로 피해를 입은 대전, 충남지역 시민 2백28명이 국가와 한국도로공사를 상대로 각각 2백만원에서 5백만원까지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냈습니다.
피해자 들은 소장에서 고속도로에 고립돼, 국가 자격시험을 못보거나 사업상의 손해를 봤다고 주장했으며, 동상에 걸렸다는 피해자도 상당수 포함돼 있습니다.
이에 앞서 지난달 25일에는 인터넷을 통해 모인 피해자 177명이 4억 천만원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했습니다.
'폭설대란' 228명 소송 제기
<8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