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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 1호, 룡천 사고 현장 위성촬영 실패

우리나라 아리랑1호 위성이 25일 오전 11시쯤 북한 용천역 상공을 통과하면서 폭발 사고 현장에 대한 촬영을했으나 구름이 가려 영상을 얻는데 실패했습니다.

아리랑1호 위성에는 지구상의 6.6미터크기의 물체를 점으로 촬영할수있는 광학카메라가 장착돼있으며 위성이 한반도 상공을 지나는 이번주 수요일쯤 다시 촬영을 시도할계획이라고 항공 우주연구원은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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