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관이 자녀들과 함께 동반 자살 SBS 뉴스 Seoul 작성 2004.04.23 00:01 조회 조회수 어제(21일) 오후 5시쯤 경기도 양주시의 쓰레기처리장에서 경찰관 36살 나 모 경장이 11살난 아들, 9살난 딸과 함께 독극물을 마신 채 신음하는 것을 처리장 직원 이 모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나 경장과 아들은 병원으로 옮기던 중 숨졌고 딸은 중탭니다. 경찰은 나 경장이 최근 이혼한 것을 괴로워했다는 동료들의 말에 따라 처지를 비관해 자녀와 함께 목숨을 끊으려 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목숨 끊겠다"…전 동거녀 흉기 들고 위협했는데 풀려나 동영상 기사 나흘 만에 '10억' 털렸는데…본사·업체는 '책임 미루기' 동영상 기사 부천 화재 '퇴근 20분 전' 출동…"내년 딸 입학인데" 끝내 순직 동영상 기사 '인화물질 용기 180개' 나왔다…부천 화재 키운 원인은 동영상 기사 "어린이집도 고려"…'흉기 난동' 최충락 진술에 '발칵'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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