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0월부터 6개월 동안 이라크 남부 나시리야에서 재건활동을 펼친 서희.제마부대 2진 266명이 22일 오전 전세기편으로 귀국했습니다.
나머지 장병 193명은 오는 29일 귀국할 예정입니다.
장병들은 경기도 광주 특전사령부에서 간단한 환영행사를 가진 뒤 25일 동안 휴가를 다녀오게 됩니다.
이들과 교대하는 서희.제마부대 3진 660명은 21일 330명이 현지에 도착한데 이어 나머지 330명은 오는 28일 현지로 출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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