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내연남을 협박해 거액을 뜯어낸 혐의로 48살 송모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송씨는 지난달 중순 아내가 다니는 공인중개사학원 강사인 40살 고모씨를 협박해 1억원 짜리 지불 각서를 쓰게한뒤 15일 안양시 호계동 모 커피숍에서 만나 6천만원을 뜯어낸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결과 송씨는 아내가 고씨와 성관계를 가진 사실을 알고 주변 사람들에게 이를 알리겠다고 고씨를 협박해 돈을 뜯어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