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선관위 집계결과 15일 오후 1시 현재 17대 총선 투표율은 38.3%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는 16대 총선의 같은 시간 전국 평균 투표율 36.1%보다 2.2% 포인트 높아진 것이나 2002년 16대 대통령 선거의 같은 시간 전국 평균 투표율 41.9%보다는 2.6%포인트 낮은 것입니다.
지역별로는 서울 36.1%, 부산 39.9%, 대구 37.6 %, 인천 35.3 %, 광주 38.4%, 대전 36.2%, 울산 39.6%, 경기 37.7%, 강원 40.7%, 충북 40.4%, 충남 37.0%, 전북 40.0%,전남 43.9%, 경북 40.9%, 경남 40.7%, 제주 39.4% 입니다.
선관위는 이에 따라 이번 선거의 최종투표율이 지난 16대 총선 당시 투표율 57.2% 보다 높아 60%를 넘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 시각 현재 전국의 만3천여 투표소에서 별다른 사고 없이 투표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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