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추미애 선대위원장은 오전 경기도 파주시 임진각에서 '한반도와 세계평화를 위한 희망날리기' 행사를 가졌습니다.
추 위원장은 이 자리에서 "세계평화를 지향하면서 민족 번영의 꿈을 이어나가고 실천하겠다"며 "고난이 있더라도 꿈의 행진을 계속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추 위원장은 자신의 지역구에서 투표를 마친 뒤 당직자 30여 명과 임진각 망배단을 찾아 묵념하고 '새천년의 꿈', '평화통일' 등이 적힌 리본을 풍선 천여 개에 매달아 날려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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