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추미애 선대위원장은 "17대 국회 개원과 함께 이라크 파병 문제를 원점에서 재검토하도록 노력하겠다"며 "파병 재검토를 촉구하는 천만인 서명운동을 전개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추 위원장은 12일 오전 민주당사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만약 파병이 이뤄지더라도 유엔의 요청에 따라 평화유지군 성격으로 참여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아울러 추 위원장은 "한-민 공조를 비판하지만, 실제로는 열린우리당이 대북특검 수용과 이라크 파병안 통과 과정에서, 한나라당과 공조를 해왔다고 두 당을 비판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