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 총선연대 사무실 외부인 침입 SBS 뉴스 Seoul 작성 2004.04.06 18:00 조회 조회수 총선연대의 낙선 명단 발표를 하루 앞둔 5일, 경기도 의정부 총선연대 사무실에 외부인이 침입한 흔적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의정부 총선연대측는 5일 밤 11시쯤, 사무실 출입문과 책상서랍이 열려 있는 것을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총선연대 관계자는 현금이나 통장은 도난당하지 않았지만, 사무실 컴퓨터를 통해 낙선 대상자 선정과 관련된 주요 문서가 복사된 흔적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훈련 중이던 군인들 덮쳤다…4명 사망·39명 부상 동영상 기사 환각·구토에도 "못 멈추겠어요"…10대들 사이 유행 동영상 기사 "약탈에 방화" 아수라장…곳곳서 부상자 속출 동영상 기사 조문 가서 '응급환자 전용' 주차…논란 커지자 동영상 기사 '장모 살해·아내 납치' 피의자 신상공개…26살 김성우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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