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서 특정 정당 비방 30대 영장 SBS 뉴스 Seoul 작성 2004.04.05 11:26 조회 조회수 인터넷을 통해 특정 정당을 비방한 혐의로 울산시 신정동 30살 박 모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달아난 30살 이 모씨를 수배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월중순 인터넷에 '한나라당 해체' 사이트를 개설한 뒤 600여 차례에 걸쳐 한나라당을 비방하는 글과 만화, 동영상 등을 올리고 '혼나라 방송'이라는 사이트도 개설해 한나라당을 비방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환각·구토에도 "못 멈추겠어요"…10대들 사이 유행 동영상 기사 "약탈에 방화" 아수라장…곳곳서 부상자 속출 동영상 기사 "비 또 온다" 기온도 '뚝'…'태풍급 비바람' 원인은? 동영상 기사 '장모 살해·아내 납치' 피의자 신상공개…26살 김성우 동영상 기사 "불안하다" 신고 사흘 만에…전 남편 흉기에 피습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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