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건 대통령 권한대행은 오늘(3일) 총선 관리 업무 점검차 서울 서대문구 천연동 사무소를 방문하고 "장애인과 노약자가 투표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대책을 마련하라"고 지시했습니다.
고건 대행은 "지하와 2.3층에 설치된 투표소중 엘리베이터가 없는 곳은 각별히 신경을 기울여 장애인과 노약자들의 불편이 없도록 해야하다" 강조했습니다.
고건 대행은 또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 유지와 불법 선거운동에 대한 단속, 사법처리 그리고 선관위에 대한 협조와 투표용지, 투표함 관리가 잘 이뤄져야 할 것"이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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