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 인터넷 수능강의 전용사이트 회원 가입자가 개통 하루만에 20만명을 넘어섰습니다.
동영상 강의 동시접속자는 1일 밤 11시45분 8천817명으로 최대치를 기록한 뒤 점점 떨어져 2일 낮에는 1천명선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교육부는 개인 다운로드 허용, 동영상 강의의 탑재 편수 축소, 피크타임 일반인 이용 제한등으로 초기 접속 폭주를 막은 것으로 분석된다고 말했습니다.
교육부는 그러나 수리영역 스타강사가 출연하는 2일과 학교가 일찍 끝나는 3일, 그리고 휴일인 4, 5일에 접속자가 크게 몰릴것으로 예상돼 비상체제를 계속 유지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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