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반대하자 차량에 불 질러 자살 SBS 뉴스 Seoul 작성 2004.04.01 15:15 조회 조회수 1일 오전 10시쯤 경남 진주 판문동 진양호 부근 주차장에 세워져 있던 27살 서 모씨의 승용차에서 불이 나 차량안에 있던 서씨가 숨졌습니다. 승용차 뒤편에서는 서씨가 작성한 것으로 보이는 유서와 연락처 등이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유서의 내용으로 미뤄 서씨가 애인의 부모들이 결혼을 반대한 것을 비관해, 차량에 불을 질러 스스로 목숨을 버린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병째 원샷해 봐" 여성 숨졌는데…업주들 실형 피한 이유 문 열리자 "와!"…국감장 나타난 180cm '신스틸러' 굶어 숨진 34kg 노인, 딸은 몰래 '컵떡볶이'…30대 실형 동영상 기사 "너무 무섭다" 곳곳 나타나 묘지 파손…사람도 덮친다 여성만 걸리는 줄 알았는데…5년간 남성 70명 사망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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