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우리당 속초·고성·양양지구당 총선후보자 장종수씨가 선거법 위반 사건과 관련해 28일 기자회견을 갖고 후보직을 사퇴했습니다.
속초시 선관위는 입당원서를 받으면서 돈을 주는 방식으로 모두 1억원을 유권자들에게 뿌린 혐의로 지난달 장씨의 선거 운동원들을 고발했으며 이 가운데 6명이 지금까지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입당원서 파문 총선후보 사퇴
<8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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