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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객 구하던 경찰 무면허 운전자에 변

24일밤 9시쯤 충북 진천군 이월면에서 51살 최모 경사가 차도를 걸어가던 취객을 제지하려다 승용차에 치여 병원으로 옮겼으나 중태입니다.

최경사는 29살 정모씨가 술에 취해 중앙선을 걸어가는 것을 말리려다 무면허 음주 운전을 하던 53살 이모여인의 승용차에 치여 변을 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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