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력 피해자 증언실 시범 운영 SBS 뉴스 Seoul 작성 2004.03.25 07:30 조회 조회수 대법원은 성폭력 범죄 피해자와 증인을 보호하기 위한 비디오 중계 증언실을 서울과 부산, 대전, 대구, 광주지방법원에 설치해 시범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대법원 관계자는 "한두달 뒤부터는 성폭력피해자 등이 법정에서 가해자와 대면하지 않은 상태에서 편안하게 증언을 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대법원은 올 하반기에는 18개 본원으로, 내년에는 58개 지원으로 증언실을 확대 실시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순식간에 6.3조 잃었다…"계좌당 3천만 원" 피눈물 동영상 기사 초강력 태풍 '참피' 북상…한국에 영향 미치나 봤더니 동영상 기사 "현직 부장검사라 믿었는데"…집 빌려줬다가 날벼락? 동영상 기사 사람 숨졌는데도…비정상적으로 꺾인 채 곳곳에 동영상 기사 '군 서열 1위'와 최전방 시찰…김여정의 충격 엄포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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