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강금실 법무, "억울한 측면있다"

강금실 법무부 장관은 23일 국무회의에 참석하기 앞서 기자들과 만나, 문재인 전 청와대 민정수석과의 만남에 대해 억울한 측면이 있다고 해명했습니다.

강 장관은 문 전 수석과 인사하고 덕담만 나누었을 뿐이라며, 언론의 ´탄핵심판 논의´ 보도를 강력히 부인했습니다.

강 장관은 아울러 법무부의 탄핵소추 관련 의견서 제출과 관련해, 최대한 작업을 서두르고 있지만, 손질에 시간이 걸려 늦어질 수도 있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