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상국 씨 시신 열하루만에 발굴 서울대병원 영안실에 안치 SBS 뉴스 Seoul 작성 2004.03.22 16:03 조회 조회수 지난 11일 한강에 투신한 남상국 전 대우건설 사장의 시신이 22일 오후 2시 1분쯤 한남대교 남단 하류 100m 지점에서 발견됐습니다. 남씨의 시신은 물가에서 20m 떨어진 지점에서 발견됐으며 양복차림에 안경을 쓴 채로 강바닥에 완전히 가라앉은 상태였습니다. 특수 구조대원 4명이 흰 천으로 남씨의 시신을 위아래로 덮어 강가로 끌어올렸으며, 시신은 인양 즉시 서울대병원 영안실로 옮겨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폭행당하며 스마트워치 눌렀는데…헤매다 온 경찰 동영상 기사 너도나도 "보석금 내줄게"…한인 여성 '머그샷' 화제 동영상 기사 8살 이마 골절시켜놓고…"또 촉법?" 나흘 만에 출석 동영상 기사 종이 빨대의 배신…"플라스틱 빨대 비교했더니" 충격 동영상 기사 "마약했나" 춤추며 다가와…여성의 '기괴한 행동'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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