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만섭 전 국회의장이 17대 총선 불출마와 정계 은퇴를 선언했습니다.
이 전 의장은 21일 성명서를 통해 "16대 국회를 끝으로 41년간의 의정 생활을 마감하려 한다"면서 "국회를 떠난 후에도 자유민주주의와 평화적 통일을 위해 여생을 바칠 생각"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만섭 전 국회의장 정계은퇴
<8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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