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완 국가안전국은 천수이볜 총통과 뤼슈롄 부총통이 저격된 것과 관련해 심야 기자회견을 열고 경호에 만전을 기하지 못한데 대해 전적으로 책임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차이자오밍 국가안전국장은 "괴한의 총격으로부터 총통과 부총통을 지키지 못하는 등 경호작전에 만전을 기하지 못한 데 대해 사과하고 전적으로 책임을 지겠다"고 밝혔습니다.
차이 국장은 그러나 저격범의 신원이나 배후 세력 등에 대한 조사 내용은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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