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알-카에다 소탕작전서 39명 사망
파키스탄군이 아프가니스탄과의 접경 지역에서 알-카에다와 탈레반 잔당들에 대한 대대적 소탕작전을 벌여 24명의 용의자를 사살했으며 최소한 15명의 군 병력이 숨졌다고 군 대변인인 술탄 대장이 밝혔습니다. 술탄 대장은 사살된 사람들 중에는 알-카에다 조직원으로 추정되는 일부 외국인도 포함돼 있고 부상 병사중 일부는 밤새 치료를 받던 도중 숨졌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