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과 민주당, 자민련 야3당은 오는 18일 국회 본회의를 열고 대통령 권한대행인 고 건 국무총리의 시정 연설을 듣기로 했습니다.
야당은 16일 문화관광위원회를 소집해 탄핵 정국에 대한 방송의 보도 문제를 따지기로 했으며 국방위와 법사위 등 관련 상임위원회 일정도 따로 잡기로 했습니다.
야당, 18일 고건 대행 시정연설 본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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