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자치부는 서울 경찰청에서 전국 선거 담당 공무원 8백명을 대상으로 17대 총선의 선거업무 추진 계획과, 선거인 명부 작성 등 선거 실무교육을 실시했습니다.
김주현 행자부 차관은 정부의 불법 선거운동 단속 의지를 설명하고, 자치단체 공무원이 엄정하게 선거중립을 지켜줄 것과 선거법 개정 지연으로 인한 선거 업무 추진에 차질이 없도록 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행자부는 오는 12일까지 주민등록 일제정리기간 동안 읍.면.동 공무원과 통.리 반장 합동으로 주민등록 허위신고자와 위장 전입자에 대한 정리 작업을 계속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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