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은 5일 한일 경제단제협의회에 참석한 오쿠다 토요타 자동차 회장등 일본 경단련 회장단을 접견하고 동북아 경제 발전을 주제로 환담했습니다.
노 대통령은 과거사에 대한 불신 때문에 정치,사회 교류가 활발하지 못하고 경제적 교류에도 영향을 미쳤지만 한,일 경제인들의 상호 교류를 통해 난관을 극복해왔다고 평가했습니다.
노 대통령은 21세기에는 부강한 이웃이 의지가 되고 힘이 되는 새로운 국제질서 모델로 발전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두나라 경제단체의 지속적인 교류협력에 기대감을 나타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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