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에는 지난 94년 이후 대량 살상무기가 없었다고 유엔 감시.검증.사찰위원회가 외교 소식통들을 인용해, 이라크 관련 분기별 보고서에서 밝혔습니다.
이르면 모레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에 제출될 이 보고서는 지난해 이라크의 대량 살상무기가 긴박한 위험 요소였다는 미국과 영국의 주장과는 상반되는 것입니다.
유엔 감시.검증.사찰위원회는 지난 7년 넘게 수집한 정보를 심도있게 분석해 이런 결론을 내렸다고 덧붙였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