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노동당 기관지인 노동신문은 부시 미 행정부의 주한 미군 재배치는 대선 득표 전략의 하나라고 비난했습니다.
노동신문은 그제 논평에서 미국의 주한 미군 재배치는 미 군수업체들이 남한의 무기시장을 독점할 수 있도록 해 오는 11월 대통령 선거에서 그들의 지지를 얻으려는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주한 미군 재배치는 '선제공격전략'과 '신작전계획 5026'에 입각한 대북 선제 공격 시나리오라며, 한반도와 동북 아시아의 평화와 안전을 위협하는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