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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전화 복제판매 30대 검거

휴대전화를 불법 복제해 판매한 혐의로 대전시 중구 38살 이 모씨를 경찰이 긴급체포했습니다.

이씨는 대전시 동구에 휴대전화 판매 대리점을 차려놓고 도난이나 분실로 사용정지된 휴대전화를 1대당 5만원씩 받고 불법복제해 주는 등 지난해 9월말부터 최근까지 모두 백60여대의 휴대전화를 복제해 8백만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취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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