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우리당은 다음달 4일 선거대책위원회를 출범시키고 본격적인 총선체제로 당을 정비할 방침입니다.
선거대책위원장에는 정동영 당 의장과 김근태 원내대표, 그리고 여성인사 2명이 공동으로 선대위원장을 맡을 방침입니다.
열린우리당은 또, 다음달 6일 문성근씨가 본부장을 맡은 국민 참여운동본부를 발족시켜 깨끗한 정치를 위한 100만인 참여 운동과 젊은 층의 투표 참여를 독려하고, 장애인 봉사활동과 헌혈 참여운동을 담당할 개나리 봉사단도 활동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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