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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거녀 성매매 20대 영장

동거하던 10대 미성년자를 다른 남자와 성관계를 갖도록 알선하고 돈을 받아 챙긴 혐의로 경찰이 21살 연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연씨는 지난달 중순부터 여관에서 동거해온 18살 최모양에게 22살 조모씨와 성관계를 갖도록 하고 10만원을 받는 등 같은 수법으로 모두 8차례에 걸쳐 70만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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