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기 "서해 돈 받은바 없다" SBS 뉴스 Seoul 작성 2004.02.25 16:26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열린우리당 김원기 최고상임고문은 지난 2002년 대선 당시 서해종건으로부터 불법 정치자금을 수수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전혀 그런 사실이 없다고 부인했습니다. 김고문은 대선 직전 경상도와 전라도에 내려가 당에서 배정한 격려금을 전달했을 뿐이라면서, 격려금의 규모에 대해서는 자세히 모른다고 말했습니다. 김고문은 자신의 개인 후원회에도 서해 종건 돈은 전혀 들어온 게 없다면서, 의혹을 강력 부인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제주 길거리서 무참히 살해…피해자 'SOS' 신고 있었다 "빨리 와" 군대서 공포의 게임…턱끈으로 목까지 졸랐다 숨진 배우 생일날 날벼락…"유골함 사라졌다" 팬들 충격 동영상 기사 배달 취소 대란 벌어졌는데…"상 차렸다" 논란의 인증글 동영상 기사 다리만 남은 채 '섬뜩'…한밤중 야구선수 조형물 무슨 일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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