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가니스탄에서 활동할 국군 의료·공병부대인 동의부대 3진과 다산부대 4진 장병 180여명에 대한 환송식이 25일 낮 경기도 성남 종합행정학교에서 열렸습니다.
남재준 육군참모총장은 어려운 현지 여건을 극복하고 완벽한 임무수행과 국위선양을 통해 세계평화와 한국군의 우수성을 드높여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모레 파병길에 오를 장병들은 6개월동안 아프가니스탄 바그람 지역에 머물며 대 테러전쟁에 참가한 동맹군을 대상으로 의료와 공병지원 활동을 펼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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