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리 양보 않는다'며 박치기한 70대 불구속입건 SBS 뉴스 Seoul 작성 2004.02.20 12:04 조회 조회수 자리를 양보하지 않는다며 전동차 경로우대석에 앉아있는 40대 남자를 폭행한 혐의로 71살 한모씨를 경찰이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한씨는 19일 밤 10시 반쯤 지하철 2호선 을지로 4가역에서 합정역 방향 전동차에 탄 후 경로우대석에 앉아 있는 48살 김모씨가 자리를 양보해주지 않자 말싸움 끝에 이마로 얼굴을 들이받아 코피를 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제주공항 착륙 중 기내에서 돌연 연기…승객 '가방' 열자 부캉이 수로에 기름띠…"그대로 떠났다" CCTV 속 정체 한밤 인천 아파트 폭발 아수라장…'화상' 입은 남성 반전 3시간 20분 동안 '514회 폭행'…'국프'의 진실 동영상 기사 "스타링크 끊어 버려" 머스크 한마디에 유럽 '초비상'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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