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사가 마약보상금 유용

대검찰청 감찰부는 현직 검사들이 마약신고자에게 지급돼야할 보상금을 직원 회식비 등으로 유용한 사실을 확인하고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검찰은 최소한 서너 개의 검찰청에서 보상금 유용 사실을 적발했으며 유용된 보상금 규모는 수백만원 이상이라고 밝혔습니다.

마약류 신고 보상금은 최고 5천만원까지 지급되지만 실명 공개를 피하기 위해서 검사가 대신 신청해 타낼 수 있도록 돼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