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오는 4월 이라크 추가 파병을 앞두고 친한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파병 예정지인 키르쿠크의 주요 인사들을 한국에 초청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우선 한국 국제협력단 주관으로 오는 22일부터 내달 2일까지 무스타파 주지사 등 키르쿠크 주정부와 시의회 고위 관계자 10명을 초청하기로 했습니다.
또 다음달 8일쯤 산업자원부 주관으로 키르쿠크 경제사절단의 방한을, 4월에는 국제 협력단 주관으로 키르쿠크를 포함한 이라크내 주요부족장들의 방한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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