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점 11곳 '취업' 식대 챙겨 도주 SBS 뉴스 Seoul 작성 2004.02.18 14:30 조회 조회수 상습적으로 중국음식점에 취업한 뒤 수금한 음식값을 들고 달아난 혐의로 34살 인 모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인씨는 지난해 11월 서울 신사동 36살 이 모씨가 운영하는 중국음식점에 취업한 뒤 당일 수금한 음식값 17만원과 40만원 상당의 오토바이를 챙겨 달아나는 등 모두 11곳의 음식점을 돌며 비슷한 수법으로 음식값 5백여만원을 챙겨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삼전닉스만큼 달라" 마이크론 성과급 '골머리' 동영상 기사 50년 만에 차량 막힌 잠수교…"산책 편해" vs "길 막혀" 동영상 기사 휴대폰 뺏고 가족도 차단?…관계성 범죄 '위험 신호' 동영상 기사 자주포 의자 삼아 떡하니…'보란 듯' 포신 돌린 북한군 동영상 기사 "'겁주려고'…지능적 발언" 역삼 방화범 '살인미수' 적용될까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