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씨는 고양시 화정동 자신의 집에 무선전화 도청장치를 설치해 인근 빌딩에서 일하는 39살 오모씨 등 3명이 불륜관계를 통화하는 내용을 녹음한 뒤 이를 눈감아 주는 대가로 이들 3명에게 현금 3천만원을 요구한 혐의입니다.
조사결과 권씨는 무선전화기의 경우 주파수를 맞추면 인근지멱에서 도청이 가능하다는 점을 이용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조사결과 권씨는 무선전화기의 경우 주파수를 맞추면 인근지멱에서 도청이 가능하다는 점을 이용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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