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사범 단속실적이 지난 16대 총선에 비해 2배 이상 증가하자 경찰이 16일 선거사범처리 상황실을 설치하고 불법선거운동 집중단속에 나섰습니다.
경찰은 특히 총선 후보자 등록 마감시한인 오는 3월말까지 출마 예정 공무원 등의 불법선거운동을 중점 단속할 방침입니다.
경찰은 이를 위해 전담반 인원을 기존 327명에서 463명으로 늘리고, 사이버 불법선거운동 단속을 위해 80여명의 검색요원을 투입키로 했습니다.
경찰청은 16일 현재 17대 총선 관련 단속건수가 1,022건으로 지난 16대 총선에 비해 272%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