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수처리장에서 관리인 실족사 SBS 뉴스 Seoul 작성 2004.02.14 10:01 조회 조회수 14일 새벽 2시쯤 경기도 남양주시의 한 종이공장에서 공장 관리인 36살 이모씨가 3미터 깊이의 정화조에 빠져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야간 근무자였던 이씨가 숨지기 전 술을 마셨다는 동료들의 말에 따라 이씨가 술에 취해 발을 헛디뎌 정화조에 빠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300만 원' 넘는데 "왜 이래?"…애플 '화면 파손' 논란 김수현 측 "가세연 이어 故김새론 모친 등도 검찰 송치" "한국엔 어렵다"…2.5배 더 비싼 유튜브, 소비자만 '답답' "깨우지 마" 흉기 든 남편 체포…경찰 "위험성 높다" "등기우편 확인하라"…가짜 구속영장 띄워 '31억' 뜯었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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