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경찰은 범행을 의뢰한 22살 정모 씨를 구속하고 17살 박모 군을 불구속입건했습니다.
김씨는 지난해 12월 인터넷에 속칭 해결사 카페를 차린 뒤 정씨에게서 배신한 옛 애인과 결혼한 여자를 살해해 달라는 부탁과 함께 현금 천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씨는 또 박군에게서 병이 든 친모를 돌봐주지 않는 아버지와 계모를 살해해 주면 보험금을 받아 주겠다는 의뢰를 받고 가스 누출로 가장해 살해해 주겠다며 살인을 모의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