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피살 초등생 아버지, 엄양 빈소 방문 SBS 뉴스 Seoul 작성 2004.02.10 15:23 조회 조회수 부천의 피살 초등학생 기현군과 영규군의 아버지 윤교희씨와 임경훈씨가 10일 낮 1시반쯤, 포천 우리 병원에 마련된 엄양의 빈소를 방문했습니다. 이들은 엄양의 빈소에 헌화 한뒤 엄양의 아버지 엄익봉씨를 위로하고 아픔을 함께 나눴습니다. 이들은 또, 엄양의 어머니가 입원해 있는 같은 병원 병실을 찾아 더 이상 어린 아이들이 희생당하지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서로 노력하자고 다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가시덤불 헤치며 "찾았다!"…한밤중 극적 구조 동영상 기사 "산 하나 다 털었나" 논란의 사진…포대 위 '한무더기' 동영상 기사 "미칠 것 같다" 딸의 전화…수험생 덮친 '공포의 약' 동영상 기사 출근하다 "저 여자 왜 저래"…두 눈 의심한 광경 동영상 기사 "쓰러진 곳이 마침…정말 다행" 목숨 구했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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