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팸메일로 '카드깡' 모집 40대 영장 SBS 뉴스 Seoul 작성 2004.02.05 10:00 조회 조회수 스팸메일로 급전이 필요한 사람들을 모아 카드깡을 해 온 혐의로 44살 심모 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심씨는 지난해 5월부터 허위로 카드 가맹점을 연 뒤 심씨가 보낸 스팸메일을 보고 연락해 온 사람들에게 2백여 차례에 걸쳐 3억 9천만원의 허위매출전표를 발행해 준 혐의입니다. 경찰조사 결과 심씨는 경찰의 추적을 피하기 위해 퀵서비스나 우편으로 의뢰인들의 신용카드와 신분증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여보, 잘 자요" 속았는데…대응도 통계도 '깜깜' 동영상 기사 4초 만에 '2,500만 원' 털고…"정보 공개" 협박 카운트다운 동영상 기사 "누워서 복근 뚝딱" 일반인 후기 믿었는데 '가짜'? 동영상 기사 "우발적" 주장까지 계획이었나…전 연인 살해 40대 구속 동영상 기사 "압사당할 것 같다" 11번 신고에도 출동 '0'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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