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노대통령, "민영화가 최선 아닐수도"

노무현 대통령은 "민영화가 최선이라는 논리가 많이 퍼져 있지만 모든 경우에 타당한 것은 아니라면서 공기업이나 공영이 더 효율적일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노대통령은 4일 정보통신부로부터 업무보고를 받은 뒤, 이같이 말하면서 우정사업단의 경우 공영으로 민영보다 더 우수한 실적을 내도록 모범을 보여달라고 주문했습니다.

노대통령은 또 정보격차해소와 관련해 정보소외계층에 대한 정보접근기회를 확대하는 동시에 군 입영기간동안 단절되지 않도록 대책을 세워달라고 당부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