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노 대통령, 김경재 의원 고소 않기로

노무현 대통령은 대선 당시 동원그룹으로부터 50억원을 받았다는 김경재 의원의 발언에 대해 별도의 법적 대응을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윤태영 청와대 대변인은 김의원에 대해 노 대통령이 개인적으로 고소하는 방안까지 한때 검토했지만 당사자로 거명된 동원그룹이 이미 고소 조치한 점을 감안해 별도 대응을 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윤대변인은 대통령이 고소의 주체가 돼 소송을 진행하는데 대해 청와대 참모진들이 우려를 표명해 이를 노 대통령이 수용했다고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