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통영 조업제한...국가안보가 앞서" SBS 뉴스 Seoul 작성 2004.02.02 10:19 조회 조회수 서울 행정법원은, 부산시와 통영시 어민 50명이 "서일본 수역과 동중국해 어장의 근해에서의 통발어업을 허가해 달라"며 해양수산부 장관을 상대로 낸 소송에서 원고 패소 판결을 내렸습니다. 재판부는, "해당 지역은 최근까지도 북한과의 긴장상태가 지속되고 있어, 우리측 조업 어선이 늘어날 경우 북측과의 분쟁이 예상된다"며, "조업 제한으로 인한 어민들의 손해가 국가 안보의 필요성보다 크지는 않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승리, 아빠 된다…혼인신고 마친 20대 아내 '임신' "바이러스 퍼뜨린다" 의료진 살해…확진자 절반 사망 '쾅' 3층서 차량 위로 떨어진 10대…황당한 전말 동영상 기사 "죽은 것 같아요"…반지하 숨진 여성 '충격의 홈캠' 동영상 기사 "바로 코앞에 북한군이…" 발칵 뒤집은 섬뜩한 사진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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